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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24.06.12 그새 털이 좀 자란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도 레이, 로이가 집밥을 먹은지 꽤 된 것 같은데 겨우 두달이 되었군요! 센터의 아이들과는 합사에 난항을 겪었던 터라 잘 받아주는 니나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ㅠㅠㅠㅠ 로이와 레이는 큰 관심이 없는데 등치 큰 로이에게 아이들이 괜히 경계하더라구요..! 셋이 나란히 밥 먹는 뒷모습이 참 뭉클하네요!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찐득한 가족이 되겠죠! 오랜만에 귀여운 로이, 레이, 그리고 니나까지 소식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