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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레이와 로이 소식입니다. (두부와 흰둥이)

작성자이태은|작성시간24.11.29|조회수242 목록 댓글 11

오랜만에 남기는 레이와 로이 소식입니다. 

레이와 로이는 그새 털이 많이 자랐지만 

이전에 미용했던 모양과 검사 등으로 밀렸던 털 등 많이 뒤죽박죽 자라있어서 

둘 다 깔끔하게 미용을 새로 했답니다. 

미용을했더니 작은 레이가 더 작아져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또 귀엽던지요 

나니와 니나가 다니던 무마취미용실에서 밀었는데요 

처음가보는거라 걱정도 많이 됐는데 아주 의젓하게 둘 다 잘 받고 왔습니다.

외출시간을 줄이고자 둘이 다른 날짜에 미용을 하게 돼서 로이사진이 없네요 ㅠㅠ 

털 밀고 레이는 몸이 가벼운지 캣타워 꼭대기를 자주올라가구요 

로이는 아주 큰 백숙이 되어 왔답니다 ㅎㅎ

니나와 레이 로이는 요새 한창 사냥놀이를 즐겨 한답니다 

둘씩 짝지어 얼마다 뛰어다니는지 ㅋㅋㅋㅋㅋ

우다다다다다다다

많이 친해진 거 같아 너무 보기 좋아요 

사람좋아 로이는 늘 몸 위에 올라오려고 하는데 갈비뼈가 너무 아파요,,,,ㅠㅠ

저희 엄마는 포기하고 같이 주무시더라구요 ㅎㅎ

아이들과 함께한 지 어느덧 6개월이 넘었는데요 

아직도 제가 데려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지  

니나랑 레이랑 로이가 친해진 건지 아직은 많이 고민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도 같이 잘 살아볼게요 ㅎㅎ 

다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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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에 | 작성시간 24.11.29 나나야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이태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9 늘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4.11.29 미용을 했더니 더 작아진 레이(ㅠㅠ)와 아주 큰 백숙 로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뼛속까지 개냥이답게 미용도 잘 마쳤나봐요 멋쟁이들 ♡ 로이는 자기 몸뚱이 생각않고 사람위에 올라가길 좋아하는건 여전하군요 ㅠㅠㅠㅠㅠ 그 묵직함 너무 잘 안답니다 ㅠㅠㅋㅋㅋ 아이들은 분명 보호자님 댁으로 가게되어 행복할거예요, 아니 행복을 넘어 천국같을거예요! 니나도 잘 받아주어 너무너무 고맙네요 ㅠㅠ 레이로이야 엄마말씀 잘듣고 니나랑도 계속계속 사이좋게 지내구! 잊지않으시고 카페에 소식 전해주셔서 넘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소식에 저까지 행복해졌네요 ♡ 날이 많이 추운데 따숩게 챙겨 입으시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4.11.29 센터에 있을때도 사람 등이건 배건 가리지 않고 쿠션취급하던 로이 사진입니다ㅋ_ㅋ 덕분에 추억여행 다녀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태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9 입양센터간사 으악 너무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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