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와 로이는 밀었던 털이 무색할 만큼
다시 뚠빵이들이 되었어요
그래도 털이 이쁘게 자라서 귀엽긴 해요
레이는 입냄새가 심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 물에 타주는 치석제거제를 주니
냄새가 싹 사라져서 저도 레이도 너무 좋답니다 ㅎㅎ
로이는 사람몸 위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모든 푹신한 곳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잘 때는 늘 베개를 베고 자는 로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라던
함께 자는 모습도 포착!!!
니나와 레이는 3키로 정도 차이가 나서
덩치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붙어있거나 웅크리고 있으면 구분이 잘 안 가요
아직 싸울 때도 많긴 하지만 ^^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 니나 레이 로이 입니다.
벌써 새해가 됐네요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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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리짓 작성시간 25.02.04 이 집에는 다들 미묘뿐이네요~~!!
이쁜 니나 레이 로이 지금처럼 행복하게, 더 친하게 잘 지내자 ^^ -
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5.02.04 인물이 어쩜 이리 좋을까요~~~
럭셔리한 털빨~~~멋집니다.
레이 두부도 오랜만에 보는 소식 감사합니다^^ -
작성자밀크 석구맘 작성시간 25.02.04 아이구~~ 귀욤 3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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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5.02.04 뚠빵이들 ㅎㅎ 너무 귀엽네요~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잘 지낸다니 흐뭇합니다~니나 레이 로이 새해에도 건강하구 사이좋게 행복하게 잘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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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2.05 ㅎㅎㅎㅎ레이 털찐게 인형같이 너무 귀여워요~
물에 타주는 치석제거제가 있군요
새해에도 레이 로이 나나 그리고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