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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쭈니야 이제 탈출 못한다 메롱~~~

작성자아쭈구리|작성시간25.02.08|조회수216 목록 댓글 6

잠깐 외출했다오니 집도 끌어놓고  배변판도 찢어놓고 물도 엎어 버리고 심술 잔뜩 부려놓았어요. 하루종일 우다다다다  뛰고 물고 뜯고신나게 놀다가 혼자있는게 정말 싫은가봐요 한번은 문열고 탈출해서  케이지에서 자고있고  지붕위로 올라가서 넘어오려해서   위험해서  3단으로 증축공사하고  문도  꽁꽁 묶어서 못열지롱  ㅋㅋㅋㅋㅋㅋ 

쭈니야 이제 탈출 못한다^^ 엄마 누나 잠깐씩 외출 허락해주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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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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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5.02.08 센터에서도 조용히 말썽 피우는 스타일이었는데 엄마, 누나 없다고 더 심하게 말썽을 피운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두 번째 사진은 정말 말썽 엄청 필 것 같은 표정인데요!!! 쭈니야! 엄마, 아빠, 누나 사랑 듬뿍 받았다고 너무 말썽 피우지 말고 받는 사랑만큼 예쁜 짓도 해야 해! 알았지!?!?!!! 쭈니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쭈니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똘2랑 | 작성시간 25.02.08 아이고 쭈니야 ㅎㅎ
  • 작성자버니맘 | 작성시간 25.02.09 쭈니야~~ 눈치 챙겨 ㅋㅋ
    '나홀로 집에' 영화찍었넹~~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5.02.10 아고 분홍발바닥 앙증 맞네요
    아가라 에너지가 뿜뿜입니다요 ㅎㅎ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5.02.10 울 쭈니가 어려서 말짓을 마니 하네요~엄빠는 그것도 마냥 귀여우신듯요ㅎㅎ조용한 말썽꾸러기 쭈니 이제 탈출할 생각은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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