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귀남이 형님께서 귀남이 소식을 전해주셨는데....제가 그만 깜빡했지 머에요...ㅠㅠ
죄송합니다~~~~
우리 귀남이 날짜 맞춰 하트가드와 진드기 구충약 잘 챙겨먹었대요~
얼마전에 아침먹고 구토한뒤에 계속 켁켁대며 기침하길래 병원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수의사쌤이 아마 구토한 이물질이 허파로 들어간것 같다며 약지어주시고 주사맞았더니 바로 멈췄다고 하네요~
병원 나들이마저도 즐거운 귀남이 입니다~~
어쩜 저리 사진마다 웃는 모습인지요~~
귀 쫑끗선거하며 마당에서 뛰노는 귀남이 너무 눈부신거 아니냐구요~~~~~
보이시나요???
귀남이 식사 준비하시는 어머님 모습인데 우리 귀남이 너무도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네요~~ 근데 저기 저 밥 안에 잘라주시는 거 꼬기꼬기 맞죠????
매일이 행복한 우리 귀남이소식 제가 너무 늦게 전해드려 죄송합니다...ㅠㅠ
귀남아~~~햄볶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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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5.04.08 귀남아..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해 ~
그래서 너의 행복을 오래오래 맘껏 누려라 ~ -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4.08 매일매일 행복해서 웃는거야?
멋진 귀남이 사진만봐도 내가다 흐믓하네
귀남아 얼릉 나아서 산책하는 모습도 보자~^^ -
작성자써지니 작성시간 25.04.08 귀하디 귀한 귀남이가
사랑받고 사는 모습에 정말 뿌듯하네요 ^^~ -
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5.04.08 귀남이는 사랑이 아니라 정말 대접받고 사나봐요 ㅎㅎㅎ
귀남아 여기 팅프친구들도 우리 귀남이같은 가족 만났음 좋겠다~~~귀남이가 응원해주라! -
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5.04.09 울 귀남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자신감 넘치고 밝은 얼굴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울 귀남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