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래의 동생은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달래는 입양 이후에도 거의 짖지 않아 모두가 신기해 했었는데요,
아기를 데려온 순간부터 손님이 오면 짖었어요..!
특히 아기 근처에 오면 아기 옆에 붙어서 짖고,
손님이 아기를 안으면 졸졸 따라다니구요.
아기인 줄 아는 기특한 달래에요.
언니가 아니라 엄마 같아요 ㅎㅎ
그리고 아기가 신생아 때 사람 체온이 있어야 잘 잤었는데,
달래가 항상 붙어서 온기를 나눠 재워줬어요 ㅎㅎ
아기도 달래와 같이 있다 보니, 다른 동물들에게도 거침없이 다가가요^^
달래를 꽉 쥐어도 달래가 등 내주고 봐줘요 ㅎㅎ;;
아침마다 달래랑 아기랑 같이 출근하다보니, 눈코 뜰 새 없는 해였네요~
고마워 달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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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이사랑(서울) 작성시간 25.08.09 강아지들은 아기를 소중히 해야 한다는걸 아는거 같아요
달래랑 아기랑 넘넘 잘지내는거 같아 제가 다 감사해용 ~~^^ 달래야 쭈욱 동생 잘 지켜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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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5.08.09 달래가 참 기특하네요.
아가와 강쥐들은 참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거 같아요.
달래 동생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달래도 동생도 쑥쑥!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5.08.09 달래가 동생을 너무 잘 이해해주네요~ 동생이 앞으로 더 무럭무럭 자랄텐데 달래와 앞으로의 케미가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달래야 동생이랑 사이좋은 단짝이 되길 응원할게~! -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8.10 어머 달래가 아가동생을 지키는건가요?
동생이랑 달래 투샷사진 너무 사랑스럽네요~ -
작성자그림자 작성시간 25.08.14 둘다 너무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