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코카는 어리둥절. 하늬는 벌써 적응중. 코카야 힘내자!!
카페트 매트를 아가들 편하게 재배치하니 움직임이 더욱 좋아요. 근데 비싸게 주고 산 방석에 안들어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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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12.06 하늬는 패드에 쉬야도 하고 똑띡이군요
코카는 오래 살았던 집처럼 적응 잘하네요ㅋ
둘의 적응기도 기대됩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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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크 석구맘 작성시간 25.12.06 코카 하늬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입양일기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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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니맘 작성시간 25.12.06 코카 손이 많이 가는 아이인데. 집밥 먹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늬도 함께 하게되었으니 둘이 함께 지낼수 있어 더 고맙습니다.
김석원님은 날개 없는 천사이시네요~~
코카야.하늬야 효도하며 잘지내.그리고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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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5.12.06 더 많은 손길이 닿아서 더 많이 마음을 썼던 코카.. 입양센터 간사방에 들어가면 가장 반겨주는 우리 코카.
하늬와 한 집에 함께 가게 되서 정말 잘됐구나.
사랑하는 코카.. 하늬.. 행복해 ~ -
작성자브링미홈 작성시간 25.12.07 코카와 하늬가 자기 집이란걸 처음 들어갈 때부터 알았던 듯 하네요~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장애라는 벽에 외면 당할 수 밖에 없는 하지만 누구보다 예쁜 아이들에게 먼저 손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카야 하늬야 아빠한테 사랑 많이 받고 많이 드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