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전제 임보로 1월1일 새해 첫 날 저희 가족에게
와준 유자(솔이) 예요
성이 유씨라 상큼발랄하게 크라는 의미로 유자로 지어줬어요 :)
사진 순서가 거꾸로 되었어요🥲
자가 보유한 유자!! 따숩게 난로켜고 쿨쿨
개어놓은 빨래를 헤집고 폭신하게 자리잡았어요 ;)
유자는 포근 폭신한걸 좋아해요!
베개도 배고 자는 천재견이에요!!
첫 날이라 밥그릇이랑 집이 안와서 이 날은 급한대로 이렇게!
저희 집에 가는 첫 날 어색한 사이였지만
저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언니바라기로 잘 지내고 있어요
가족 모두가 유자의 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중이랍니다
혼자 두는 시간이 없지만 잠시 화장실만 가도 분리불안이 보여서 유자가 힘들어하지 않도록 적응하고 나서 교육할 곳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그리고 드디어 오늘! 배변패드에 응가 성공해서 폭풍 칭찬해주었답니다
아직 산책은 시간이 더 필요해보여서 하네스부터 적응시키며 겁이 많은 유자에게 급하지 않게 천천히 다가가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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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6.01.05 정말 이름이 달콤하네요 ㅎㅎ
사랑스러운게 찰떡입니다요~
유자야 좋은 가족 만났으니 행복하고 건강하게 쑥쑥자라렴
앞으로 유자 이야기도 기대하겠슴돠~~~^^ -
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6.01.05 울 솔이가 유자가 됏네요~이름이 잘 어울리공 너무 상큼하고 예뻐요~적응 잘하고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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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리짓 작성시간 26.01.05 오옷 유자~
자는 모습 보면 벌썩 적응완료인데 이제 혼자서도 집 잘 지키는 거 연습해보자!!!
유자 가족 만난 거 축하축하 -
작성자써지니 작성시간 26.01.05 어머나
몇년째 그 집 살고있는거 아니고?
넘 편해보여서리...ㅋㅋ
유자 털이 민들레 홀씨같아서 넘 귀욥~~ -
작성자밍밍(부여) 작성시간 26.01.05 너무너무 귀여운 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