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자주 방문해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이제서야 게시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저희 가정이 이사를 했습니다.
산책하던 곳이 아니다보니 다시 꼬리를 감추네요 ㅎㅎㅎ
또 적응하게 되겠죠?
푸름이를 임보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푸름이가 저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극한 상황이 올 때는 저희를 쳐다봅니다..
어느 정도 의지하고 있다는 뜻 같아 안심이 되었어요.
아직도 저희에게 겁을 먹고 긴장하지만..
언젠간 저희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도 도망가는 우리집 쫄보대장 푸름이)
푸름이가 새 집에 얼른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에 일기를 씁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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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르맘 작성시간 26.03.20 ㅎㅎ 쫄보 푸름이 어쩜 저렇게 이뿌죠~~~~ 너무 시간 끌지 말구 엄마 아빠에게 모든 몸과 맘을 맡길 수 있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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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니맘 작성시간 26.03.20 푸름이 새집이사가서 적응 시간이 더 필요해졌구나~ 느림보 푸름이. 적응하면 또 완전 찰떡 반려견이 되는 푸름이. 얼릉 적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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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6.03.21 쫄보 푸름이 ㅎㅎ 새 집에 가니 또 꼬리가 내려갓네요~푸름아~엄빠 마음도 알아주공~얼릉 적응해서 발랄한 모습 보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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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지니 작성시간 26.03.21 푸름이 소식 기다렸어요 !!
엄빠의 마음을 언젠가 알아주기를 기대하신다고요?
아니예요
푸름이는 지난번 가출소동(?)때 이미 엄빠를 신뢰하게 되었어요.
다만~~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어색해 보이는 거예요.
이 집은 이미 적응 끝났구만? 하고 저는 이만 가볼랍니다 ㅋㅋ -
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6.03.21 쫄보가 들이대기 시작함 겁나 껌딱지가 된답니다
그냥 조신해서 그러는걸로~~ㅎㅎ
푸름이 잘하고 있어 칭찬해~~근데 조금만 더 활짝 , 엄빠 애간장 그만녹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