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버니맘작성시간26.04.22
코하네 일기 오랫만이라 반갑네요. 하늬랑 닮은 결이 보면서 코하네 하우스가 궁금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으니 산책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코카의 경계성 소리지름과 하늬의 난리 부르스 메조소프라노..넘 귀엽고 웃기고.ㅎㅎㅎ. 둘이 정말 잘만나서 , 지금 봐도, 진짜 둘은 서로 좋은 인연이고 아빠의 만남도 운명적이다 생각들고,,,,, 넘 힘들지만서도 행복한 세가족입니다. 항상 감사하고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늘 응원합니다.❤️🩷🧡
작성자똘2랑작성시간26.04.23
드디어 기다리던 코하네~~소식!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 하면서도 코하가 또 아빠 얼마나 힘들게 하고 있을까 ㅋㅋㅋ 애들 아픈건 아니겠지 아파서 아부지 바쁘신건 아닌가 하고요. 하늬도 코하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네요 모두 아부지 사랑과 정성 덕분입니다.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셔도 종종 올려주세요~~~최애 일기랍니다^^
작성자사랑하는 아가들작성시간26.04.23
오랫만에 코카와 하늬 소식 듣고 사진,동영상들보니 매우 매우 반가워요 하늬가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것일까요? 하늬 형제 결이에 대한 글을 읽으며 하늬가 전에 했던 행동들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생명력이 샘솟는 어린 코카,하늬덕에 활력을 얻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