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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아저씨 이야기

말라뮤트 보담이는 말 잘듣는 덩치큰 아기 ~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19.06.03|조회수651 목록 댓글 13

말라뮤트 보담이와 며칠 함께 지내다보니 어떤 영화 한 편이 생각나요. 혹시 보신 분이 있는지요?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영화인데 가정으로부터 버림받은 덩치큰 흑인 아이가 양부모(산드라 블록 부부)의 보살핌을 받으며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미식축구 선수로 대성한다는 영화입니다.


거기에 나오는 배우가 덩치도 무척 크고 힘도 무척 센데, 무지 착합니다. 꼭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청년이예요.


보담이도 꼭 덩치가 큰 말잘듣고 착한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금 전에 보담이 휴식 시간에 찍은 동영상 한 번 보세요 ~




말 잘듣는 덩치큰 보담이




웃는 얼굴이 정말정말 예쁜 보담이 ~




휴식 시간에 뚱아저씨 사는 집도 구경한 보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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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화(은비엄마) | 작성시간 19.06.04 멋잇게생겻따~
  • 작성자시로쿠로 | 작성시간 19.06.04 보담이의 편안한 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말귀도 다 알아듣고 영리한 보담이 ~ 이제 좋은 일만 있을거야 ~~
  • 작성자아리돼지(이윤정) | 작성시간 19.06.04 보담이 엄청 순둥이 같아요~
  • 작성자채원맘 | 작성시간 19.06.04 보담아!
    정말 비쥬얼퀸이당!
    부르니까 '쿵쿵쿵' 사뿐히 달려오는구나~
    참하네,간식도 맛있게 먹고....^^
  • 작성자희망이네 | 작성시간 19.06.04 보담이~ 천사의 미소를 갖고 있네요^^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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