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똘2랑작성시간24.06.21
첫째 아가 똘이도 아프다가 강쥐별을 가긴했지만...아가들 아픈 일은 적응하고 훈련되는 일이 아닌듯하네요. 가슴부터 덜컥 아랑이 이번에 아플때..다리가 부러지거나 하는 외과적인 부분이 아니라서 더 많이 놀래고 무서웠어요 사실. 저는 첫번째 울집애들, 팅커벨 아이들 건강했으면 좋겠다. 두번째 돈을 더 잘벌어서 쉼터 기금에 큰 보탬이 되고싶다 ㅎㅎㅎ 요거랍니다^^
작성자두근두근작성시간24.06.21
올해는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서 몸도마음도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좀 활기는 띠는것 같아 좋네요 저는 무엇보다 중대형견센터가 진행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추울때 따뜻하게 더울때 션하게 지낼 아이들 생각하니 제가 다 설레네요 부디 기금이 원활하게 마련되길 바라며 일이 많아도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