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뚱아저씨(광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05
예.. 형제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 개를 좋아했습니다. 그래도 개를 키우던 형제는 작은 형님 밖에 없었는데 2년 전에 뚱아저씨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입양한 흰돌이, 흰순이를 계기로 해서.. 큰형님은 작년 이맘 때부터 콩이를 입양했고, 동생은 2년 전부터 테리를 입양해서 키우고, 작은 형님은 14년전부터 진순이를 키우고 있으니 이제는 4형제 모두가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동물 가족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