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뚱아저씨(광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9
오늘 강연 알차게 잘 마쳤습니다. 큰 규모의 강연은 아니었지만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면서 재미있게 강연했습니다. 나중에 질문을 받는 시간에 끝이 없이 질문을 하더군요. 이 아이들이 방학 때 팅커벨입양센터를 꼭 견학오고 싶다고 입양센터 간사들과 상의해서 따로 견학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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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마미(서울)작성시간14.11.19
오늘 고생 하셨습니다. 아마도 어린친구들은 오늘에 뚱지기님 강연 내용이 평생 가지 않을까 싶네요. 어릴때부터 이런 강연을 듣다보면 이친구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지금 보단 훨씬 유기견.묘.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항상 애 쓰시는 뚱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