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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롱호호 작성시간16.04.25 저는 생식 화식 다 하고있고 간식처럼 사료도 주고있어요
일년째 하고있고 확실히 애들이 활발해지고 피부도 핑크색이던것이 베이지색으로 차분해지고ㅈ털이 진짜 부드러워지면서 빛이 나더라고요
평생 사료와 수제사료만 먹어왔던 열살시추는 눈물에 눈밑이 짓무르고 몸곳곳에 종양이생기고 당뇨가 생겼네요
사료가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사람밥처럼 그날그날 만든 신선한 밥을 준다는 느낌이 들어 좋답니다
다행인거는 바쁠때 사료를줘도 편식없이 잘먹는다는것^^
생식 시작하실분들은 평생 죽을때까지 생식 해줄수없다 하면 절대 시작하지마세요
고기먹다가 사료안먹는애들 많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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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리네(양천) 작성시간16.04.26 라라, 똘똘이, 모아, 다미, 엘사. 빅키... 다 좋겠다. 생고기 먹을 수 있어서...ㅠ...ㅠ...
우리 누리는 생채소밖에 못 먹는데.... ㅠ..ㅠ... ㅎㅎㅎ 그래도 어쨌든 생식 동지들이네.ㅎㅎㅎ
수의사들이 자기 몸으로 사료 생체 실험 해 본 것도 아니면서도 어찌 그리 강력하게 **캐닌이니 뭐니 추천을 하는지...
착한 누리 병원 쌤이 살짝 비밀 공개하셨습니다. 제품 발표회 초청받아 가서 대접 받고 영상 자료 보고 온다고.
그 알량한 정보로 반려인들을 현혹한다고. 그러니 굳이 억지로 사료 안 먹여도 된다고. 혹 누리쌤 테러 당하는 거...? -
답댓글 작성자 전혜민 작성시간16.04.26 이전에 생식 해보았던 짧은 경험에 의하면 말티였는데 닭볶음탕용 덩그러니 줬더니 입에도 안대서 3일 굶었어요 활동량도 차이없고 괜찮길래 걍 뒀더니 3일째 밤에 부터 조금씩 먹더라구요 너무 큰 거는 무서워하는 아이라 그냥 사무용 가위? 주방용 가위로 대강 큐브 형태로 좀 작게 잘라줬더니 잘 먹었어요 ^^ (닭다리뼈같은 큰 뼈말고는 왠만한뼈는 다 잘 잘리더라구요) 그리고 저 다니엘님 글에 보시면 처음에 시작은 조류로 하시는게 낫대요 ~ 4발달린 동물은 좀 나중에 권유하셨어요 닭먹기 시작하면 닭 알러지 있나 좀 잘 살펴보시고 잘먹으면 한 2주 먹여보시고 다음엔 오리 머 이런식으로 저는 그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