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키는 2013년 12월 크리스마스선물로 하늘이 보내준 천사에요.
가지고 다니던 고양이밥을 주니 허겁지겁
먹고는 저를 따라와서는 지금까지
쭉 살고 있어요~ 보키를 만난건 제 인생의
큰 행운입니다.
비글과 도사견의 믹스 곧 한살이 되는 발토는
창원 보호소 출신이에요 신기하게 인연이
되어서 가족이 되었어요
저는 애견샾에서의 개인분양이 법으로 금지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티어하임에서 아이를 입양하듯이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길 바라며 이번
팅프에서 뜻깊은 첫발을 내딛음을 축하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코쿠키 작성시간 15.10.02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기때부터 모태 사랑스러움이 묻어있네영♤
-
작성자만복맘(수원) 작성시간 15.10.02 천사들과 천사엄마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원이(영도구) 작성시간 15.10.02 보키~~시크하신줄만 알았더만~~반전매력이 있네요~~^^
발토는 그냥보기만해도 울마루를 보느듯~사랑스럽습니다~^^
-
작성자수시아 작성시간 15.10.02 애기 발토가 정말 많이 컸어요^^
보키는 듬직한 장남포스~~^^ -
작성자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 15.10.02 보키~~아긍~~졸려 죽겠어? ㅎㅎ
밍밍이사님 늘 수고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