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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방은 기적이 화장실????? 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시간16.01.13| 조회수412|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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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16.01.13 돼지엄마님 수고많으십니다.
    기적아..누나방에 응아하면 안돼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3 기적이는 누나방이 응아하기 최적의 장소인가봐요.. ㅎㅎㅎㅎ
  • 작성자 송아 작성시간16.01.13 아구..기적이가 몰래 숨어 용변 볼 곳을
    누나방으로 정했나봐요..ㅎ
    기적아 엄마가 만들어 주신 베란다에 잘 적응하자꾸나~^^ 낮에도 두녀석 잘 지내고 있는 사진보니 기특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3 베란다 화장실은 주말에 꾸밀거예요... ㅎㅎㅎ 잘쓰면 글 올릴께요..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송아 작성시간16.01.13 돼지엄마(강서오복맘) 네~^^ 꼭 잘 되길 바랄게요~ㅎㅎ
  • 작성자 sunflower 작성시간16.01.13 기적이가 빨리 제대로(?) 된 화장실을 찜해야할텐데요....말썽꾸러기 기적이를 너무 사랑스럽게 봐주시고 감싸주시는거 아니에요~~~^^ 키 씌워서 옆집에 소금 얻으러 보내야 할까본데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4 오.. 좋은 방법이예요.... 소금 얻으러 보내야겠어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기적이가 밖을 혼자 나갈 수 있을지.. 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수시아 작성시간16.01.13 기적이가 베란다 화장실에서 이쁘게 응가를 해야할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4 그러게요.. ㅎㅎㅎ 어제 방마다 문 다 닫아놔봤어요..과연 어디에 쌀까나?? ㅎㅎㅎ
    기특하게 화장실을 선택했어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 설깍쟁이 작성시간16.01.14 우하하. . .저희 멍자도 오빠방에 똥싸고 오줌싸고. . .이젠 오빠랑 친해졌는지 고쳐졌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4 ㅎㅎㅎ 우리 기적이도 얼른 누나랑 친해져야겠어요.... ^^
  • 작성자 물티슈 작성시간16.01.14 생각해보니 저희 차차 델꼬 왔을때도 자꾸 작은방에 싸더라구요;; 가끔 실수하던 것까지 포함하면 거의 6개월을..그이상인가??!.ㅋㅋ
    밤에는 왜 그런지 나중에 알았는데 깜깜한 화장실 들어가는게 무서워서 그랫던거였어요 ㅎ
    그래서 지금도 밤에는 화장실에 늘 작은 수면등을 켜놔요~ 도움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4 감사합니다... ^^ 기적이는 문이 활짝 열려있지 않으면 화장실을 못 들어가요.. 그래서 보긴 안 좋지만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어요.... 화장실 수면등 준비해야겠어요... ^^
    처음엔 화장실 자체를 두려워했어요.. ㅎㅎ 그건 간식 훈련으로 극복한거 같아요... 기적이에겐 모든게 간식으로 통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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