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기적군은 오늘 엄마 신발 또 하나 해 드셨습니다... ㅎㅎㅎㅎ 그 맛도 없는 걸 왜 물어뜯는지.. ㅎㅎㅎㅎㅎㅎㅎ
버릴까? 더 신을까? 고민중이었는데... 기특한 기적군이 해결주셨습니다... 고맙죠잉!!!!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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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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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7 아마도 형아가 졌거나 저 문을 닫았을거예요.. ㅎㅎㅎ 보이면 부담스럽고 신경쓰인다고..ㅎㅎㅎ
안보이는게 편하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불쌍한 오복이.. 아마 기적이는 저 식탁 아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소은 작성시간 16.07.07 오복이 저 자세는 형아 나랑 놀아줘~~나 형아랑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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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7 결국 형이 졌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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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토토대박보미뽈롱 작성시간 16.07.07 방바닥에 딱 붙어서리~완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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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7 완전 대박이죠? ㅎㅎ ㅎ
살아있는 까칠한 인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