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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스토커가 맘에 걸려서 힘든 큰아들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작성시간16.07.07|조회수469 목록 댓글 8

ㅋㅋ



기적군은 오늘 엄마 신발 또 하나 해 드셨습니다... ㅎㅎㅎㅎ 그 맛도 없는 걸 왜 물어뜯는지.. ㅎㅎㅎㅎㅎㅎㅎ

버릴까? 더 신을까? 고민중이었는데... 기특한 기적군이 해결주셨습니다...  고맙죠잉!!!!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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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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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7 아마도 형아가 졌거나 저 문을 닫았을거예요.. ㅎㅎㅎ 보이면 부담스럽고 신경쓰인다고..ㅎㅎㅎ
    안보이는게 편하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불쌍한 오복이.. 아마 기적이는 저 식탁 아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소은 | 작성시간 16.07.07 오복이 저 자세는 형아 나랑 놀아줘~~나 형아랑 놀고 싶어~~
  • 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7 결국 형이 졌대요 ㅎㅎ
  • 작성자로또토토대박보미뽈롱 | 작성시간 16.07.07 방바닥에 딱 붙어서리~완전 귀여워요~
  • 답댓글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7 완전 대박이죠? ㅎㅎ ㅎ
    살아있는 까칠한 인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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