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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에선 이제 털을 볼 수 없다

작성자박정민(호두맘)| 작성시간17.10.12| 조회수27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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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정민(호두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2 산채로 털뽑히고 생산량을 늘리려고 여우는 가둬서 억지로 살찌는 사료 먹이고 이런일들이 조금은 줄어들겠지요
    하루빨리 다른 명품들도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뚱아저씨 작성시간17.10.12 잘된일입니다. 요즘 티비 광고 보면 김태희가 알레르망 구스 다운이라면서 거위털 이불 광고하는 것 보니까 괜히 김태희도 개념없는 사람인것처럼 보이고 좀 눈살 찌푸려지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열받게하지마 작성시간17.10.12 김태희 저도 그거보고 싫어졌어요
  • 작성자 까까복돌이삐니 작성시간17.10.12 연예인들이나 매체들은 본인들의 행동과 파급력이 얼마나 영향이 큰지 깨달아야합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동참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sunny9422 작성시간17.10.12 대기업들이 빨리 앞장서야하는데~~
  • 작성자 아루맘 작성시간17.10.13 저는 좀 다른 생각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치킨집 때문에 A4 크기 닭장 안에서 닭들이 죽어나겠구나 생각한 적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테티스(부산) 작성시간17.10.14 인간도 육식동물인지라 어쩔수는 없겠지만
    올 여름 대구, 원주에서 열렸던 치맥축제 광고를 보면서 이걸 굳이 축제로 해야하나?
    이 축제로 인해 수백만 마리의 닭들이 죽어나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네요.
  • 작성자 테티스(부산) 작성시간17.10.14 구찌 CEO분 멋지십니다!
    담배 겉면의 무시무시한 내용처럼 털이나 가죽 제품들에게도 이런 처참한 내용을 삽입하여
    사람들에게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 아무런 생각없이 쉽게 구입하는게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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