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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새끼의 생존을 위한 투쟁.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19.02.09| 조회수71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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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밍밍(부여) 작성시간19.02.09 주말에도 쉬지못하고 일하시네요 늘
    바다거북이 실종1년..꿈에도 몰랐던것 오늘 알았네요
  • 작성자 테티스(부산) 작성시간19.02.09 그러게요. 주말이 대표님께는 보통의 날보다 더 바쁜 하루시네요.

    바다거북의 삶과 일생을 알고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생명,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모든 생명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루미맘 작성시간19.02.10 문득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새는 알을 깨고 날아간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삭스다

    어미 거북이가 새끼 거북이를 탄생시키기 위한 힘겨운 여정,
    새끼 거북이가 카벙클로 부수고 부셔 탄생의 몸짓을 내밀었으나 어미가 쳐 둔 방어막 모래벽을 또 뚫고 나아가며 또다른 세상을 열어가야 하는 노력,,,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생명체의 신비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일어나겠죠

    어미 거북이의 모성애
    포유동물이 아닌 갑각류에도 모성이 존재한다는 것에 상상할 수 없는 경이감이 감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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