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견협회에서 낙선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육견협회 "개식용금지 법안 낸 의원 44명 낙선운동"
개식용,불법 개농장, 불법 도살을 자행하고 있는 단체들이 합심하여 9월 1일 국회 앞에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대한육견협회와 대한육견상인회, 외식업대표연합회라는 단체들입니다.
9월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국민의 식주권을 사수하고 식용 개 사육 농민과 관련업 종사자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낙선 연대를 발족해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국회에 발의된 개 식용 금지 법안들은 1천만 국민의 식주권을 법으로 금지해 강탈하고, 1백만 개 사육 농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악법"이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이들은 "식용개와 반려견을 각각 구분해 법제화한 뒤 관리·감독하면 되는 문제"라고 하면서 개식용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세계 최초의 동물보호법을 발의한 사람은 히틀러"인데
"개 식용을 반대하는 법을 발의하는 건 히틀러의 후예라고 하였습니다.
개 식용 종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하였습니다.
김건희여사는 지난달 8월 30일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장에서 "불법 개 식용이 없어져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6월에는 동물권 보호를 주제로 한 첫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개 식용 종식을 주장하였습니다.
투표에 의하여 선출되는 국회의원들은 표에 약합니다.
개식용을 금지하고, 불법 개농장을 폐쇄하고, 불법 도살을 금지하려면 발의를 한 국회의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발의를 하지않고 눈치를 보고있는 국회의원들에게 법을 통과시키도록 동물보호단체들이 일심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보호단체들 개개의 특성과 특징이 있습니다만
개식용 금지, 불법 개농장 폐쇄, 불법 도살 형사처벌에 관한 대국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