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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자두 장례 사진이 안 올려져서 따로 올립니다.-너무 허무합니다...

작성자아이린 (미국)|작성시간14.05.27|조회수371 목록 댓글 13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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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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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상이천사(송파구) | 작성시간 14.05.27 자두야지켜주지못해미안해그곳에선편히쉬렴 미안하다자두야
  • 작성자똘맘 | 작성시간 14.05.27 두눈 멀쩡히 뜨고 아가 사고장면을 지켜봤어야 했던 견주 가족들의 가슴이 어땠을 지 상상도 하기 싫네요...
    주인이 곁에 있는 강아지 한테도 이럴진데, 하물며 길거리 생활하는 애들한테야 무슨 짓인들 못할까요 이런 미틴 인간들이..(인간이란 말 쓰기도 아깝네요..).. 아, 정말 싫다..
  • 작성자호이(보보) | 작성시간 14.05.27 아씨... 천벌받을 나쁜 새뀌들.... 꼭 똑같이 당해봐랏!!! 제새끼가 저랬다면 저 미쳐돌았을껍니다 ㅜㅜ
  • 작성자보리언니(양천구) | 작성시간 14.05.27 항상 계란에 바위치는기분이에요. 이런인간 제대로! 빠르게 처벌받는방법 더 없나요?
  • 작성자다미강산맘(시흥) | 작성시간 14.05.28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눈도 못감은 자두를 보는 가족들은 얼마나 맘이 아플까요..인간만이 생명은 아닐진데 어찌 이리도 잔인한지..... 꼭 가해자가 처벌을 받아서 늦게라도 자두에게 잘못을 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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