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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성시보호소 두 강아지 '코코, 모모' 잘 구해오겠습니다.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26.06.22|조회수173 목록 댓글 8

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팅커벨 정회원님들이 전폭 구조 동의한 안성시보호소의 두 어린 강아지 '코코, 모모'를 잘 구해오겠습니다. 두 강아지의 이름인 코코, 모모는 팅커벨 정회원님인 버니맘님의 추천으로 어제 투표를 거쳐서 최다 득표로 선정된 이름입니다. 

 

이제 갓 2개월 남짓한 두 강아지인 코코와 모모는 오늘 대표 뚱아저씨가 오전에 안성시 보호소에 가서 구해온 후, 가장 먼저 팅커벨 협력동물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후 일산 브링미홈으로 가서 당분간 격리 보호하며 예방접종을 진행하겠습니다. 

 

안락사의 위기에서 벗어나 오늘 팅커벨의 품에 안길 코코와 모모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1. 코코, 2개월, 여아 

코코, 2개월, 여아 

 

 

 

 

2. 모모, 2개월, 여아 

모모, 2개월,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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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이 라이는 모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브리짓 | 작성시간 26.06.22 아직 귀도 안 선 너무 귀여운 아가들이네요~!!!
    코코 모모 환영해~!!! 건강하게 잘 자라자
  •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오공이의 입양결정으로 한 아이 더 구해왔습니다.

    이 아이는 포포 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버니맘 | 작성시간 26.06.22 포포야~~ 너도 환영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6.06.22 깜찍한 이름의 삼총사 코코~ 모모 ~포포 ~ 환영한다 ~어서들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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