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 이루는 분들에게... ' 가여운 강아지 바다가 꾸는 작은 꿈' 작성자뚱아저씨(광진)| 작성시간14.10.02| 조회수24866| 댓글 4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ero(경기) 작성시간14.10.02 아무말도 못하겠네요.... 하지만 이 말만은 꼭 하고 싶네요. 책임지지 못할일은 하지 말라고. 언젠가는 바다도 바다처럼 넓은 세상이 있다는것을 알고 나올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사랑한다 바다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깜미해피(부산) 작성시간14.10.02 아!! 바다야!!.................이젠 안심하렴.....이젠 널 죽을만큼 괴롭힐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안심하고 천천히라도 좋으니 마음을 열어주렴...착한 방울아~~바다 잘 부탁해~~~바다야 사랑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krelove(안산) 작성시간14.10.02 바다가 마음문을 빨리 열어야할텐데..못된인간들 죽을때 곱게 못죽고 쥐랄발광하다 죽으라고..정한수 떠놓고 기도할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산사랑 작성시간14.10.02 바다야ㅠㅠㅠㅠ 슬픔가득한 바다의눈이 제가슴을 짓누르네요ㅠ바다야~ 이젠 괜찮아... 사랑한다 바다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천사(광명) 작성시간14.10.02 바다가..그래도 기적이 있다면.. 안아줬을때 떨면서도.. 냄새를 맡더라구요.. 정말 괜찮다고.. 계속 그래주면 바다도 맘 열거에요..!바다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loria 작성시간14.10.02 아.......눈물나요 ㅠㅠ바다에게 아늑한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바다야 어쩌니..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우리바다를 사랑하는맘을 빨리 알아줬음 좋겠다 바다야..사랑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닝니래님(중랑) 작성시간14.10.02 바다야 !! 바다야... 천천히 나와도 돼 ! 언젠가는 마음 열어줄거지 ? 이제 괜찮아 바다야...진짜로 괜찮아 ! 사랑한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년이 작성시간14.10.02 우리 방울이가 기특하네요... 사람보다 나아요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솜눈동(울산) 작성시간14.10.02 언젠간 마음을 활짝 열어주겠죠ㅜㅜ 바다 꼬옥 안아주고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에전설 작성시간14.10.02 아~~ 눈믈나요..빠른시일내에 맘을 열고 행복해햇으면 좋겟어요..바다야 아픈 기억일랑 다잊고 새로 출발하자구나.. 저런 너의모습을보니 맘이 너무 아프구나.. 사랑해 바다야..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아맘 작성시간14.10.02 바다보러갔다가 허탕치고 돌아서서 너무 속상햇는데 이리 구조되어 너무 기뻐요 행사날 바다도볼수 있는거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보리누나(경기) 작성시간14.10.02 바다야... 이제 마음 푹 놓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사랑 작성시간14.10.02 웅크리고있는 모습이,,,,,,,,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리언니(양천구) 작성시간14.10.02 안전한곳이라고 인지하는 시간이 오래걸리지않길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돌이 작성시간14.10.03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니...누군도 너에게 이런학대를 주는 권한을 준적이없는데. 모두 월권이다. 이젠 쉬자. 잊자.모두 버리자.푸른 바다로맘껏 헤엄쳐나가자.바다 야. 사랑해.버텨줘서 고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니길똥맘(부산) 작성시간14.10.03 아이고~~미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이복이누나(창원) 작성시간14.10.03 벽보고있는강아지 사진너무충격적인거같아요 .. 많은사람들이 유기견에 관심가지고 . 법적으로 동물학대를 강하게 해야할텐데 ㅠㅠ 안타깝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인박명.포비나나 작성시간14.10.05 아....그 강아지..진짜 저모습이 충격이었는데.. 다행히 팅커벨이 거둬주셨네요. 에고...마음의 문이 열려야할텐데..구석진곳에서 나와야 할텐데...너무 가엽네요.나아질거라 기대합니다.바다야 넌 너무 이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루 작성시간14.11.09 바다의 아픈상처가 하루빨리 아물길 바래요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희(이천) 작성시간15.09.05 바다야 사랑해~바다는 이제 썬자가되자꾸나~니 엄마는 써니~라부르자구하는데~난 썬자가 좋구나~ 모자란 엄마아빠가되겠지만 ~썬더랑 엄마아빠랑 꼭 지내자~옆에서 이모가 봐주께~ 낼 엄마아빠 썬더오빠가 함께 널보러가겠구나~옆에서 이모가 봐주께~꼭 인연되길 바라고 또 바란다~ 사랑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