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원은(광명)작성시간13.08.05
하루와 헤이는 치료만 무사히 마치면 되는 상황이라 안심이에요 온화가 하루만에 파양이 되었다니 기가 찰 노릇이군요 유기견입양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우선돼야 하겠어요 나를 위해, 집에 있는 강쥐의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입양을 해선 안되고 입양후에도 긴시간 애정으로 보듬어 줘야 합니다 온화야 더 좋은 분 만나려고 시련을 주셨나 보다 리타에게 행운이 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작성자치즈작성시간13.08.05
아!! 온화가 안타깝게 되었네요....ㅜ.ㅜ 마음의 상처가 입질로 표현되는 거 같아 너무 안쓰러워요... 하루와 헤이도 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치료가 꼭 성공해서 평생 건강하고 사랑받으며 살길 바랍니다. 리타가 좋은 분을 만나 입양을 갈지 모른다는 말씀이 매우 떨리고 설레네요....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코코뭉치(중랑)작성시간13.08.05
내 공간안에 낯선 강아지가 들어왔는데 첨엔 툭탁거리는게 정상일텐데... 참 안타깝네요. 얘들도 다 아는데... 또 버림받았다는거 다 아는데... 아무것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에휴 속상해요. 리타에게 좋은 소식있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작성자봄이네(원주)작성시간13.08.05
새로운 가족을 맞으면 마음도 안맞고 어색하고 그런것도 하나의 과정인데 어떻게 파양이라는 극단적인 걸정을 했을까요? 좀더 지켜보면 더 좋았을것을 ㅠㅠ 참 안타깝네요 ~ 아이들이 말만 못할뿐 ~ 집에 있는 아이도 처음보는 아이가 오니 경계하고 그럴거고 온화도 적응도 못해보고 ㅠㅠ 가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