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도로시 가서 수영 실력을 뽐내던 해랑이가 주말에 좋은 가족의 입양신청을 받고 오늘 부터 집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에 도로시에서 해랑이와 함께 논 것이 팅커벨 회원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서 다행입니다.
시츄 해랑이를 입양하실 분은 서울시 장위동에서 3대가 함께 사시는 다복한 가정입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좋은 마인드를 갖고 계시며, 특히 평소 유기견에 대해 관심이 많던 차에 이번에 시츄 해랑이가 마음에 다가와 입양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해랑이는 1달간 입양 전제 임보로 간 후 가정에 잘 적응하면 입양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집밥을 먹으러 가게된 시츄 해랑이 많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
입양센터 뿌간사가 해랑이의 입양홍보를 위해 정성껏 찍은 프로필 컷.
시츄 해랑이의 수영하는 모습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기 작성시간 18.08.06 강츄야~~해랑아 ~~집밥먹으러 간곳에선 어떤 이름으로 불릴까~~
행복하고 즐거운 앞길만 남았길, 기도해보자~ -
작성자테티스(부산) 작성시간 18.08.06 해랑이 프로필 사진찍자마자 가는구나. 너무 좋다.ㅎㅎㅎ
너의 기운을 친구들에게도 많이 전해주길 바래.
행복하게 잘 살아, 해랑아~♡ -
작성자베베 작성시간 18.08.06 주말동안 기쁜소식이^^
축하해 해랑아~~ -
작성자밍밍(부산) 작성시간 18.08.06 해랑이가 사랑받고 당당하게 행복하게 살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 작성시간 18.08.06 해랑아 이미 임보갔겠지만 말잘듣고 혹시 실수해서 혼나더라도 기죽지말고 꼭 고쳐야해 울 사랑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