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직전 마산보호소에서 구해온 라라
지난 9월 3일에 팅커벨의 중대형견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산보호소에서 구해온 '라라'가 어제 캐나다 밴쿠버 부근에 사는 입양자댁으로 외동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라라를 입양하실 분은 캐나다 밴쿠버 부근에 사시는 분으로 넓은 마당을 가진 자가 주택 소유자이시고, 5살, 7살 자녀가 있는 가정입니다. 가족들이 개를 좋아하시고, 우리 라라도 사람에게 워낙 친근한 아이라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낼 수 있게 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캐나다에서 생활하게될 라라가 몸 건강히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회원님들께서 많이 응원해주세요. 라라의 도착 후 사진은 받는대로 회원님들께 공유하겠습니다 ~
앞으로 라라가 살 캐나다 집
입양가족 댁의 아이들
개를 좋아하는 입양가족댁의 아이들.
사진 속의 개는 엄마 친정 댁의 개이고, 라라는 외동으로 입양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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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똘똘이스머프(하남) 작성시간 19.01.08 라라야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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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마미(서울) 작성시간 19.01.08 라라야 무조건 건강하고
가족분들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하거라 -
작성자비야 작성시간 19.01.08 입양완료에 있더니 그 먼 캐나다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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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19.01.08 라라야!
축하해~~
예쁜 언니 오빠랑 신나게 메이플 숲을
뛰고 또 뛰는 날이 오는구나.
행복해야 해!!^^ -
작성자골드 작성시간 19.01.09 며칠 전에 좋은 곳으로 입양가라고 댓글 달았는데 정말 좋은 곳으로 가서 기쁘다~평생 행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