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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묶여 있던 말티즈 - 은동이 이야기(1)

작성자피피(일산)| 작성시간15.07.01| 조회수921|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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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피피(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1 호야님, 반갑습니다~ ^^ 은동이 구조 당시, 저런 곳에 애를 묶어놓고 도망갔다는 데 다들 경악했어요. ㅠㅠ 정말 고생 많이 했던 은동이지만 지금은 최고의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
  • 작성자 깜미해피(부산) 작성시간15.07.02 은동이......이름만 떠올려도 첫 구조모습과 마지막 피피님과의 수채화 같은 바닷가 이별여행 장면, 그리고 행복해진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가슴 한 켠이 저미는 아릿함과 미소가 번지는 안도감이 있어요. 물흐르 듯 막힘없는 유려한 필체로 다시 읽는 은동이 이야기도 역시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피피(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2 깜미해피님, 고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은동이 이야기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은동이가 행복해진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 김명선 (분당) 작성시간15.07.02 읽는 내내 눈물이 낫서 몆번씩이나 눈물 코물을 훔처도
    시야가 흐러집니다
    가슴 이 턱턱 막혀옵니다
    감동적인 일과 글 너무잘읽어습니다
    2탄을 기다리믄서
    감사함 마음 전합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피피(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2 아, 김명선님도 은동이 일 이후에 가입하셨나봐요. (왠지 오랫동안 뵌 느낌... ^^) 은동이 이야기 소개해줄 수 있어서 기뻐요. 다음 이야기도 곧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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