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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하재영(피피)님의 글을 읽고

작성자루미맘| 작성시간18.05.28| 조회수24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다리 작성시간18.05.28 저도 번식견 미용모델부분 읽다가
    책을덮고 계속 미루고있네요.ㅠ
  • 작성자 퐁당퐁당 작성시간18.05.28 저도 같은맘으로 계속 숙제처럼 미루고 있어요
  • 작성자 김복례(안산) 작성시간18.05.28 몇날을 꿈속에 나올까봐 솔직히 읽을 자신이 없어서 핑게대고있습니다.

  • 작성자 디노보나(서대문) 작성시간18.05.28 저 역시 손도 못대고 있어여 ㅠㅠ 보구 싶은 것만 보구 ,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저의 편협함과 비겁함에 야유를 보내며...
  • 작성자 루미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8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를 믹스견/품종견 분별하는 것이 육견업자들이 식용견/ 반려견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빌미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까...

    개는 다 똑 같은 개다
    사람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육견업자 개백정들 있지만 개는 다 똑같은 개다

    사람이 개를 사랑으로 거두면 반려견이 되고 그 반려견을 버리면 유기견이 되고 그 유기견을 개장수가 잡아가면 식용견이 되는 것이다
    사람 손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 작성자 밍밍(부산) 작성시간18.05.29 마주할기 힘든 현실들...이제 한걸음 나아갔을 뿐인데요...끝까지 싸워요 티어하임을 만들때까지
    드라마대사중에, 보통사람들의 대화중에 개에 관한 막되먹은 표현들..요즘 느끼는 저의 불편함입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미친개는 치료해줘야한다 개패듯이 팬다..이런말은 금지되길...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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