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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센터 일기]노즈워크하는 개린이들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17.11.27|조회수288 목록 댓글 4

기..다렸다..먹어...가 안되는 ㅋㅋㅋ
숨기자 마자 찾아먹는 단체 노즈워크 ㅋㅋㅋ
숨기느냐 마음급한 간사와
찾아먹느냐 마음급한 개린이들 ㅋㅋ
승자는 ..개린이들 ㅋㅋ

오늘 목욕하고 뽀샤시한 달봉이
시츄는 역시..,
순둥순둥 목욕도 드라이도 손톱손질도 귀청소도
논스톱 강아지
시츄는 사랑이지요 ㅎㅎ

오늘 100점 목욕한 성산이씨 ㅋㅋ
널 처음보았을때,
우린 친하지 않았고,엉뎅이 똥뗀다고
그야말로 개정색을 했었지...ㅡ ㅡㅋㅋ
성산이 엉댕이와 발은 얼굴은
만지면 안되는 곳이였고
우린 좀 친해지려면 오래걸릴거라 생각했어
목욕도 물붓고 거품후다닥 내고 번개치듯 했었는데
이제는 주댕이를 벅벅닦아도
엉댕이를 뽀독뽀독 닦아도
발닦은다고 하니 발도 들어주고 ..ㅠ

왜..정색안해 ♡ 고맙게..♡
덕분에 향기폴폴나게 목욕하시고,
드라이도 품에 안겨서 멋지게 해낸 성산이씨
오래걸리긴 해도 변해주고,
바뀌어주는 성산이.
애교쟁이 듬직한 성산이도
입양갈려고 이렇게 변하고 있으니
엄마빠 이제 나타나주셔도 됩니다요 ㅎㅎ

귀염댕이 밀키
노즈워크도 잘해용 ㅎㅎ 거기 앉으면..
간식을 어케넣지?..ㅋㅋ
후딱 찾아먹고 또 달라는 귀여미 ㅋㅋ

간식이 진리 !!!

아이고♡
이쁘게 웃어주는 우리 온화
삐뚤빼뚤 야매미용한것이 7:3 앞머리로
자리잡아서 제법..멋진대...ㅋㅋ

쪼꼬미 온화.
온화가 나이가 좀 잇다는건 아시지요?
요즘 다리를 절뚝 거리는 일이 있다고 해서
병원갔는데 글쎄..
관절염이 왔다고 하네요 ㅠ 통증이 있었을거라고..
4살추정이라고 믿었는데
나이는 자꾸 들고, 입양은 못가고 ..ㅠ
우리 온화
잊지 않으셨지요?

히히히 조금이라도 너가 행복하길 바래 ♡

요래요래 이쁜 온화
포기하지 말고 우리꼭 가족 기다리자 ♡

노즈워크도 젤 신나게 잘하는 온화 ㅋㅋ

더 추워지기 전에.
젤 오래된 고참들 부터 방뺍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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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땡그리(송파) | 작성시간 17.11.27 에고고~~~온화 관절염왔구나~~~
    어쩐담~~~얼굴이 애기애기한데~
    천천히 나이먹음 좋겠는데ㅠㅠ
    건강하기를...!!!
  • 작성자열받게하지마 | 작성시간 17.11.27 고참들부터 방 뺍시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원이(영도구) | 작성시간 17.11.27 온화~환하게 웃는모습보니 이뿌면서도 짠하네요..
  • 작성자디노보나(서대문) | 작성시간 17.11.28 고참부터 방뺍시다!!
    굿~~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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