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가끔 보는 광고인데요..
탤런트 신구쌤이 나무배에 누워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이랬던거 말이에요~
오늘 제가 댕댕이들에게 외쳤습니다!
'니들이 닭똥집맛을 알어?'라고...
그랬더니 애들이 뭐라는줄 아세요?
'몰라도 아는맛이라며, 현기증나니까 얼렁내놔랏!' 이랬어요..ㅋㅋㅋ
애나,까미 너무 얌전히 기다려요^^
이방도 마찬가지죠~
마음이 지못미~~
딸기 너모 예쁘게 쳐다보네~
하몽이 귀염귀염..ㅋㅋ
하늘이는 공주님처럼 떠먹여달래요..ㅋㅋ
단감이는 앙! 엄마손은 먹는거 아냐~~
모리는 ....실제로보면 듬직한데...ㅠㅠ
먹을거엔 영혼이 가출해요..
새벽인 탐색좀 하다 나중에서야 더 없냐며...ㅋㅋㅋㅋ
우리 메시도 똥집좀 씹어본 남자래요~
저 혼자서 아이들 주다보면 주기전 사진외엔 전부 유령샷이라 먼저 찍고 맘껏 배식했답니다~~^^
포도 넘 맛있게 먹죠?
아가 입양하신 비상님께서 보내주신 맛난 간식 아직 냉동실 가득 찼으니 자주자주 해먹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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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20.03.19 모리야 네꺼 충분히 있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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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상 작성시간 20.03.19 모리 먹는 모습 완전 압권이예요. 제가 간사님 너무 힘들게 만든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 한테 손질해서 쪄서 주려면 고생이 막심였을것 같아요. 아가는 집에가면 해주어야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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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팡이네 작성시간 20.03.20 아이들 너무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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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래 작성시간 20.03.20 아이들 하나하나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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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이큰언뉘 작성시간 20.03.21 모리 ㅋㅋㅋㅋㅋㅋ 흡사 우리집 동생(사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