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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센터 일기]모리의 셀프 공놀이★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20.04.06|조회수197 목록 댓글 7

우리 모리는요...
아가때부터(지금도 애기지만 2개월령부터) 공놀이를 엄청 좋아했어요 ㅎㅎㅎㅎ파란색 삑뽁이 공은 모리 최애 공이랍니다 :)
향이와 한방쓰던 시절 그방에선 삑삑소리가 끊이질않았어요~ 정말 애기 키우는 가정 소리죠 ㅋㅋㅋㅋ

이제 6개월차인 모리는 여전히 공을 좋아해요. 새벽이 누나와 떨어져 독방 쓰던날 모리는 셀프 공놀이로 외로움을 달랬죠 ㅠㅠ
(그러게 누나한테 잘했어야지 모리야)

간사방에 앉아있는데 모리방에서부터 들리는 삑삑이 소리 ㅋㅋㅋㅋㅋㅋ혼자 어떻게노나싶어 조심히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우리 모리랑 씐나게!!! 함께 공놀이해주실 가족분들 어디계시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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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상 | 작성시간 20.04.06 천사같은 눈망울이예요. 혼자서도 잘 노는 모리는 착한아이네요.
  • 작성자공주언니 | 작성시간 20.04.06 악!!너무귀여워요ㅜㅠ애기야ㅜ
  • 작성자구신우 | 작성시간 20.04.06 세상에.. 모리야..😭 왜이렇게 귀엽니
  • 작성자망치 누나 | 작성시간 20.04.07 간사 이모야 놀아줘 놀아줘
  • 작성자그림자 | 작성시간 20.04.09 아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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