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리는요...
아가때부터(지금도 애기지만 2개월령부터) 공놀이를 엄청 좋아했어요 ㅎㅎㅎㅎ파란색 삑뽁이 공은 모리 최애 공이랍니다 :)
향이와 한방쓰던 시절 그방에선 삑삑소리가 끊이질않았어요~ 정말 애기 키우는 가정 소리죠 ㅋㅋㅋㅋ
이제 6개월차인 모리는 여전히 공을 좋아해요. 새벽이 누나와 떨어져 독방 쓰던날 모리는 셀프 공놀이로 외로움을 달랬죠 ㅠㅠ
(그러게 누나한테 잘했어야지 모리야)
간사방에 앉아있는데 모리방에서부터 들리는 삑삑이 소리 ㅋㅋㅋㅋㅋㅋ혼자 어떻게노나싶어 조심히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우리 모리랑 씐나게!!! 함께 공놀이해주실 가족분들 어디계시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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