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는 센터에 처음 입소했을 당시 사람에게 겁이 너무 많아서 간사 엄마들만 보면 으르렁거리고 숨기 바빴는데요,
점점 적응을 하더니 지금은 예상치 못한 엄청난 텐션과 똥꼬발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경계가 심했던 리아의 모습부터 똥꼬발랄해진 지금의 모습을 올려드릴 테니 모두들 리아의 본모습 보고 가세요^^
무서워서 구석으로 숨고 도망치다가 입질까지 했던 리아ㅠㅠ
좋아하는 간식도 무서워서 못 먹다가 간사 엄마가 밖으로 나가야지 먹었답니다...
리아의 변화된 모습이 보이시나요??^^ 지금은 이렇게 애교쟁이가 되었어요:)
나 좀 보시개^^
이래도 안 볼 거야?? 엉?!!
거실에서 잔디, 잎새, 풀잎이 꼬물이들이랑 지내고 있는데요, 잘 놀기도 하다가 장난이 좀 심해지는 바람에 싸우기도 하면서 시끌벅적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꼬물이들과 하루 종일 노느라 지칠 법도 한데, 우리 리아는 절대 꼬물이들 텐션에 뒤지지 않아요 ㅎㅎ
당당해진 리아~~^^ 이제는 낯선 사람이 와도 처음 센터에 입소했었을 때처럼 심하게 으르렁거리거나 도망 다니지 않아요. 아직 경계심은 남아있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가기도 한답니다^^
작고 예쁜 리아를 데려가실 가족분들 빨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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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리마미 작성시간 21.02.25 세상에나~!!리아 맞나요? 어쩜 이리 변했나요?
역시 간사님들의 사랑덕분에 이리도 사랑둥이가 되었군요^^
너무 이뻐요^^ -
작성자토르맘 작성시간 21.02.25 아구 이뽀라ㅎㅎ 리아야 곧 집밥 먹을 수 있을거야 이쁘게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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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이사랑 작성시간 21.02.25 사랑과 관심의 위대한 힘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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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라우 작성시간 21.02.26 경계심 갖는 모습이 짠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개발랄인 모습에 다행이다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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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1.02.26 리아가 처음엔 경계심 가지더니 지금은 완전 애교쟁이네요~^^ 사랑이 넘치는 아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