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부터 냐옹~소리가
격해지더니, 아기였던 우리 땡글이가 어른이 되려나 봅니다.
체중도 적당하고, 시기도 맞아 4/3일(금)요일날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
땡글이 빨리 건강해지라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넥카라 끼고 회복실에서 있어요 ~
어제까지는 기운도 없이 있었는데
오늘은 캔통조림은 잘 먹어서 기특합니다 ^^
고양이 방 내 회복실에 땡글이
아직도 호기심 가득한 눈
뭐하냥; 나 나가고 싶다..냥
나 나간다고!!!
아 작은 손을 어찌나 잽싸게 뻗는지 ㅋㅋ
언릉 넥카라 풀고 신나게 뛰어놀자.
화이팅!!
그리고 신나게 입양가쟈!!
귀여미 땡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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