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E3uh2LzZNe/?igsh=ZXVqaXBicWN6dGw1
회원님들 강아지방에 작은 개구멍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바로 밑에 있는 사진의 구멍인데요!
저 개구멍은 강아지방에서 나오기 위해서 간사들이 살짝 개조한 구멍입니다~
밤비가 서 있는 걸 보시면 딱 봐도 조금 높아보이지 않나요???
그런데 이 개구멍을 간사 말고도 사용하는 아이가 있답니다!!!
그 아이는 바로 둘리입니다~~~
저 길이가 약 110cm 정도 되는데요~
그래서 롱다리를 가진 둘리만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얼굴만 내밀어도 너무 귀여운데 두발로 얼굴을 받치고 있으니깐 더욱더 귀여워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봉사자님들께서 센터로 들어오시면 바로 둘리의 귀여운 모습을 보실 수 있어서 다들 너무나 좋아하신답니다!
그런데 둘리도 자기 자신이 형아누나들보다 다리가 긴 걸 아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요...
앉아있는 사진을 찍을 때면 다리가 짧은 아이들 옆에 있을 때가 많은 것 같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유독 달이가 슬퍼보이는 표정을 짓는 걸 보면 둘리가 무조건 저 말 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달이 말고도 푸름이도 다리가 조금 짧은데요~
저 삼인방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ㅋㅋㅋ
가끔 형아들 다리 짧다고 놀리는 개구쟁이 둘리이지만,
롱다리에다가 잘생긴 얼굴 그리고 똑똑하기까지 한 둘리!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둘리가 1살이 되기 전에 꼭 집밥 먹으러 갈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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