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여름 날씨네요~
오늘 봉사자님들이 많이 오셔서
산책을 나갈 수 있는 아이들은 모두 나갔는데요~
짧은 40분 코스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더운 산책이였어요ㅎㅎ
그럼 그 후 아이들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제제와 고은이는 물론
토토는 봉사자님의 품에 안겨서
딥슬립을 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ㅎㅎㅎ
토리와 푸름이는 조금 졸리지만 가만히 앉아있었고요
제제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제일 차가운 바닥을 찾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체력왕들이 있었으니...
달이와 카이는 얼마 안되어서 이렇게
신나게 놀았답니다..ㅎㅎㅎ
다른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편안히 휴식하기도 했어요ㅋㅋㅋ
여러분의 여름나기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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