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한창 오던 오전!
봉사자님들이 오셨어요~
처음 오셔서는 아이들의 주의사항을 듣고서
이제 아이들을 만나러 들어갔는데요..!
행복하게 손길을 즐기는 고은이!
기분이 좋을때만 넘어가는 저 귀! 보이시나요?
토리와 푸름이까지!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고 나면
그 뒤는 청소시간이죠?
밀대청소와
손걸레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관리를 하고 밥을 주면 끝!
이제 산책을 나가는 시간인데요~
아쉽게도 오늘 아침에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산책은 못갔지만! 그래도 봉사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을 이뻐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오시는 봉사자님들께서 가끔
이렇게 앉아서 이뻐해주는게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럼요!
아이들의 사회화와 심적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못 나간다고 도움이 안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아이들을 만져주시는 것만 해도
아이들은 사람을 더 좋아하게 된답니다
곁을 잘 안내주는 푸름이를 보셔도
딱 아시겠죠?
뭔가 특별한게 없으신 주말에는
팅커벨 봉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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