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입양센터 일기]쉬는날에 강아지방 봉사 어떠세요?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25.09.13|조회수214 목록 댓글 3

비가 한창 오던 오전!

봉사자님들이 오셨어요~

처음 오셔서는 아이들의 주의사항을 듣고서

이제 아이들을 만나러 들어갔는데요..!

 

행복하게 손길을 즐기는 고은이!

기분이 좋을때만 넘어가는 저 귀! 보이시나요?

토리와 푸름이까지!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고 나면

그 뒤는 청소시간이죠?

밀대청소와

손걸레까지!

이렇게 깔끔하게 관리를 하고 밥을 주면 끝!

이제 산책을 나가는 시간인데요~

아쉽게도 오늘 아침에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산책은 못갔지만! 그래도 봉사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을 이뻐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오시는 봉사자님들께서 가끔

이렇게 앉아서 이뻐해주는게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럼요!

아이들의 사회화와 심적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못 나간다고 도움이 안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아이들을 만져주시는 것만 해도

아이들은 사람을 더 좋아하게 된답니다

곁을 잘 안내주는 푸름이를 보셔도

딱 아시겠죠?

뭔가 특별한게 없으신 주말에는

팅커벨 봉사 어떠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밍밍(부여) | 작성시간 25.09.13 너무 고맙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뚱아저씨 | 작성시간 25.09.13 봉사자님들, 오늘도 귀한 시간을 우리 팅커벨 입양센터 아이들을 위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5.09.13 ㅎㅎㅎ마지막사진 카이인가요?
    산책 못가 아쉽지만 봉사자님들 손길에
    행복한 시간이였겠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