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온것 같아요~
주말마다 봉사자님들이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다가
오랜만에 고양이방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들어가자마자 꼬미가 보여요~
메시가 입원해 있는 지금!
꼬미가 고양이방의 든든한 기둥역할을 하고 있어요~
화성이는 저 주황색 집을 굉장히 좋아해요~
요즘 간사들이 출근해서 고양이방에 들어가면
맨 먼저 반겨주는 아이랍니다!
아치는 저 쿠션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요즘 아치는 사람들이 방에 들어와도 가만히 몸을 숨기고 있어요!
만복이는 사람들이 오면 이제 자리에 눕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슬쩍 눈을 들어 인사를 하고는
귀엽게도 몸을 부비기도 해요ㅎㅎㅎ
희망이는 오빠, 언니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거 같아요ㅎㅎㅎ
만복이도 그렇고 화성이도 희망이와 함께 잘 놀아주고
희망이는 그 중에 만복이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냥냥이의 메인 자리가 된 크롬장의 위쪽!
냥냥이는 저 곳에서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고
만져주면 핥기도 하는 등 인기 1등답게 팬서비스도 1등이에요ㅎㅎㅎ
멍하니 있는 빵덕이 발견!
메시와 함께 작은방에 있던 빵덕이는 큰방으로 나오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큰방에서 아이들과 뛰어놀고 특히나 꼬미와
나 잡아봐라 놀이를 즐기기도 해요~
오늘은 이렇듯 고양이방을 보여드렸어요~
햇빛은 강하지만 밤에는 추운 날씨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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