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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센터 일기]귀염둥이 아이들 오늘 모습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16.04.19|조회수446 목록 댓글 10


아들이 전용집에서 얼굴만 안락한 생활중인

개편한 아들이 ㅋ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




언젠간 아들이도 마구 마구 쓰다듬어 줄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

요렇게 귀엽게 생겼는데 ㅠ ㅠ



출산예정일이 임박한 흰둥이는

아직 조용해요^^

아직 애교도 만땅~부리고 있고, 혹시 내일 이쁜이아가들 볼수 있니?



글쎄요..;아직 소식이 ㅋㅋ



루나에게 옷을 입혔더니 결계가 생겼는지ㅋㅋ

깨방정을 부리지 않아요 ㅋㅋ

곰돌이 처럼 생겨서 곰돌이 옷을 입혀줬더니ㅋ

이렇게 물개처럼 귀엽게 누워있었답니다 :)



가만히 있는 루나가 아니라 사진찍기 힘든데,

요렇게 귀여운 모습도 많이 찍게 해주었어요ㅋ

(노랑옷 고마워 >-<)



루나 이렇게 이쁜데 엄마아빠 캠페인때 분명히 본것 같은데?

왜 아직 안오시지요? ㅠ



옆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희철이 ㅋ

아고, 루나 옷벗으니 희철이가 더워보이는구나 ㅋㅋ

희철이도 조만간 싹~밀고 더 멋있어질꺼예요~



뇌쇄적인..그 ㅋ

이불에서 뒹글뒹글하는걸 좋아하는 희철이입니다 :)



아이컨텍을 좋아하는 온화

오늘 머리 위를 좀 가위로 싹 짤라줬더니 ㅋ눈이 좀 잘보입니다 ㅋㅋ

온화 귀엽지요? ㅎㅎ



형,누나들이 기가 쎄서

회복실에서 그 모습을 볼수가 없는 ㅋㅋ

얌전.조신한 콩이입니다 ㅋㅋ



듬직한 성산이

고양이가 너무 좋은 성산이 ㅋ

고양이 방에 코박고 앉아있는게 취미 ㅋㅋ



그리고 요렇게 발라당 누워서 춤추는것이 특기 ㅋㅋ



성산이가 전에는 붕가붕가하는 것으로 애교를 피웠었는데,

그래서 사실 입양상담할때 곤란했었어요 ㅠ

지금은 특기를 다른것으로 해서 고맙고 더 사랑스러워졌답니다 :)

실제도 보면 더 귀여워요 ㅋㅋ



이불에서 뒹글거리는 백설이 누나를 보는 콩이 ㅋㅋ



무서운 누나이기에,

감히 뭐해? 라고 묻지 않습니다...ㅋ

지켜볼뿐 ㅋㅋ



온화는 여기서도 까만눈 똥그랗게 뜨고 사진도 잘 찍지요?? ㅋㅋ



아까부터 이자세 ㅋㅋ

루나야 이 옷에 도대체 무슨 마법이??ㅋㅋ



바다도 언제까지 1번방에 장기거주자로 살수 없어서

목줄하고 (목줄없이는..도망가는 바다는 못잡아요..ㅠ)

사무공간 왔다~ 갔다 하기로 했어요.

바다를 보시면, 이쁘다 톡톡 엉덩이 스킨쉽 부탁드려요 :)

바다는 이제 정말 사람들하고 친해져야 하거든요 ㅠ



모세오빠는 부지런히 마음열고 있지요

아들  기적이는 찰삭붙어서 잠을 잘정도라고 하는데 ㅋ

아부지 !! 분발해 ^^



거기단발..ㅋ

눈 어딨어?ㅋ ㅋㅋ



이쁘게 미용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

더 이뻐진 설이

오늘은 밥도 잘먹고.

밥 시간아닌데, 끄응끄응해서 미안할정도였어요 :0

약도 잘먹고 밥도 잘먹어줘서 고마워 ~



귀염둥이 아이들 떼샷 ㅋ

눈 똥그랗게 뜨고 쫄래 쫄래 잘 따라다녀요 ㅋ



장수 만져달라 손 올리는 모습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 >_<

그 작은 손을 발발발 떨며(왜..인지는^^::)

"저..손좀 잡아주시소..." ㅋㅋ 하는 매너손 장수 ㅋㅋ



이 그림같은 남자.

식빵이는 의자에 앉아서 식빵굽고 있어요 ㅋ



잘 생겼지요? 물고기도 잘생겼구요 ^^



바비야..사람한테 부비해야지 ^^::

애교를 글로 배운 바비 ㅋㅋ

맨날 사람오면 엄한 기둥.의자 에 부비부비를 합니다...ㅠ




우리 짱이가 기운이 없어요...

아픈 구내염이 다시 왔거든요 ㅠ 얼마나 아플까요;;

밥이 오면 바로 오던 짱이였는데.

짱아 언릉나아서 맛난 밥 먹자꾸나 ~



애교쟁이 크리스

크리스는 분명 강아지가 엄마일꺼예요 ㅋㅋ

꼭 하는짓이 강아지입니다.

무릎에 올라와서는 눈을 안마주치고 있으면

손을 쭈욱 뻗어서 고개를 돌려줘요;;;ㅋㅋ

크리스 보라고 ㅋ



지나가던 바비한테 장난치는 식빵이 ㅋㅋ



잘굽던 식빵 냅두고 ㅋㅋ

갑자기 노는 식빵이 입니다 ㅋㅋ



무던한것 같으면서도 ㅋ

장난꾸러기 식빵이 ㅋㅋ



바비 괴롭히더니 잘 누워있던 크리스 밟고 가기 ㅋㅋ





당황한 크리스입니다 ㅋㅋㅋ



애교많은 우리 크리스 안아주러오세요 ~^^



배가 보들보들 하답니다 ㅋㅋ



고양이방 나오니 기다리고 있는

껌딱지 희철이 ^^

너무 사랑스럽게  앉아있지요



비니와 똘똘이

캠페인때 비니만 나갔어서 심심했을 똘또이

이번엔 같이 나갈수 있나? 우리 연습해보자 ^^



똘똘이도 뽀뽀 대마왕인데 ~~^^

착한 똘똘이도 털이 복실복실 지금 털갈이 줄이라 자세히 보시면 솜덩이가 몽실몽실 ㅋ

조만간 미용할예정이예요 ㅋㅋ

잘생겨질 똘똘이 기대하세요~~



우리비니는 캠페인때 이쁜동생한번 봤는데 ㅠ

왜 아직 소식이 없을까요?

비니야 레이저를 쏴봐!! 빨리 계단에서 올라오라고~^^



아직도 이자세 ㅋㅋ

루나 오늘 너무 이쁘지요 ???ㅋㅋ



도노 눈이...ㅋ

여자처럼 귀여워져버린 도노 ㅋㅋ



굿밤입니다 :)

너무 이쁘게 잠이드는 팅커벨 친구들입니다.

엄마 아빠 오는 꿈꾸고, 진짜 모두 다 입양가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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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밍밍(부산) | 작성시간 16.04.20 잼나고 잼납니다 ㅋㅋ 울 애들 긍정의 기운으로 어여 입양갑시다~~♡
  • 작성자수리야 | 작성시간 16.04.20 세상에나..
    아기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 있었네요
    이쁘기도 해라~♡♡♡
    어서 힘이 불끈 솟아 아이들 보러 갈 수있길...
  • 작성자테티스(부산) | 작성시간 16.04.20 애교를 글로 배운 비니...ㅎㅎㅎ
    글에서 아이들에 대한 간사님의 사랑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올해는 모두 꼭 입양가자!!!
  • 작성자콩콩 | 작성시간 16.04.20 잠드는 모습이 진짜 천사같네요...
  • 작성자탱고(부산) | 작성시간 16.04.22 개편한 아들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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