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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센터 일기]오후 조용히 있는 아이들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16.04.21|조회수449 목록 댓글 16


각자 자기 자리에 착석해서 한가롭게 쉬고있는 아이들이에요.

요 셋아이중 제일 말 안듣는 아이는 누구일까요?~ㅎㅎ



백설이와 온화는 단짝이랍니다. 요새 잘 붙어있어요.




콩이는 입구쪽 다라이에서 주로 생활해요.




어제 센터훈련을 가졌는데 바다는 개별 훈련을 받았어요.

1년이 넘게 방 안빼고 있는 바다..

사람을 무서워하는 바다에게 변화가 있길 기대합니다...모세두요..



말 잘듣는 착둥이 학동이와 도노

개별 훈련이 따로 필요없는 똑똑이들 이에요. 훈련사님께 혼 안나는 아이들 ㅎㅎ  

도노는 왠일로 다라이에 들어가있니~



3번방도 다라이에 잘 안들어가는 똘똘이가 들어가있고 비니가 마중을 나왔어요.

똘똘이와 비니도 훈련이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



설이는 많은 친구들이 왔다갔다하는 사무공간에는 잘 나오지 않아요.

미용 테이블 밑에서 주로 있답니다.



오른쪽은 누구일까요?



미용하고 완변한 도넛 모양새를 자랑하는....



바로 장수 랍니다~



얼굴 쪽 미용할려니 난리 개난리를 쳐서...미용사분이 포기....

이렇게 몸뚱아리만 밀고 대두가 되어서 왔습니다. ㅎㅎ

나이많은 장수 그래도 피부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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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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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고양이방......

이브가 가고 바비와 정분난 식빵이..



참 예쁜 둘...

누가 안업어가나...



장난감 매니아 크리스



아련하게 바라보는 짱이...



??? 뭐야? 하며 마중나온 크리스



식빵은 이렇게 구워요.



귀엽죠? 데려가세요.




동굴집 사랑 눈 빼꼼 아들이



흰둥이는 아직이에요..꼬물이들아 기다리구 있다..




쫄래쫄래 간사 따라다니는 백설이도 기다리고 있어요.

1년 반이 넘게........님은 언제 오시나..

혹시 집순이신가요? 집순이 안 심심하게 해줄 아이가 백설이입니다.

탁월한 선택을 하실분을 기다립니다.














입양 또는 임보를 하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 하신 뒤

tinkerbell0102@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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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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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누리네(양천) | 작성시간 16.04.21 바다... 그저 오로지 너라서 사랑한다. 바다야....!
  • 작성자주희(이천) | 작성시간 16.04.22 아가들에게 봄바람타구 좋은소식 날아와 주세오~ 오구오구 이쁜이들~♡해~
  • 작성자후추찹쌀맘(일산) | 작성시간 16.04.22 비오고난후 흐려서 그런가 우리 아가들도 다 차분하네요
  • 작성자탱고(부산) | 작성시간 16.04.22 아궁......얘들아.....넘 이뿌닷
    아들이 집이 넘 근사하당 ㅎㅎㅎ 이뿐것 이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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