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산사직동물병원에도 홍보대 설치했습니다

작성자깜미해피(부산)|작성시간15.03.20|조회수369 목록 댓글 5

오늘 오후에 시간을 내어 부산사직동물병원에 우리 팅커벨 입양홍보대를 설치했습니다.

중간에 전화를 한 번 하긴 했지만 잘모르는 원장님께 허락을 받은건지라

시일이 너무 지나니 웬지 죄송스러운 마음에 빠리바게뜨에 들러 맛있는 빵을 사서

그 빵과 웃음으로 어색함과 미안함을 무마했어요.

 

'온유야...얼른얼른 입양가자'

'이쁜 말순아... 빨리 평생엄마 만나자'

'우리 아들이도 얼른 좋은 엄마아빠 만나야지'

'우리 벤지도.....'

'우리 순둥이도.....'

'가을이도....'

'겸동이도....'

..........................

 

홍보대에 카드 하나하나를 꽂을 때 마다 이쁜 우리 아이들 이름을 부르며

마음속으로 하루빨리 좋은 평생가족 만나길 간절히 기원해주었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매직펜을 빌려 <팅커벨 프로젝트>를 썼는데

                                                 글씨가 엉망이 되었네요. ㅡㅡ;;

                                                 시간나는대로 이쁘게 써서 새로 붙여야겠어요.

 

                                                 얘들아~~~모두모두 얼른 좋은댁으로 입양가자~~~사랑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빵호떡맘(서울) | 작성시간 15.03.20 깜미해피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코코뭉치(중랑) | 작성시간 15.03.20 감사합니다.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원이(영도구) | 작성시간 15.03.20 깜미해피님~~넘수고하셨어요~~^^
    마성이도 한눈에 보여요~~^^
    울팅프 개린이들~~올해는 모두 엄마찿아 가자~~^^
  • 작성자밍밍(부산) | 작성시간 15.03.20 멋져요~~^^고맙습니다!
  • 작성자싱클레어(양천구) | 작성시간 15.03.21 깜미해피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