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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아빠네 집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파란루비(대구 수성)|작성시간15.02.16|조회수405 목록 댓글 14

망치아빠네 갔다가 이제야 집에 도착 했습니다.
준이 사진을 거의 백장을 찍었을겁니다.
연예견도 아닌데 잘 나온 사진 고른게 겨우 이렇네요.
망치아빠님은 어쩜 저리 개방를 잘 닦을까요?
능금인 오늘도 유령사진만 찍혀주고

오늘은 망치아빠네 아이들 예방하는날
애들이 많다보니 주사제 준비하는데도 한참 걸리고

얼릉얼릉 봄이되어야
우리 얼라들 저 털들을 정리 해 줄텐데요.
봄이 머지않음을 알지만
애들 정리 안 된 털 보면 속상한거는 어쩔수 없어요.

통통이는 면역매개질환인 천포창이 재발을 했고
참말로 가지많은 나무는 조용할 날이 없다던만
쉴 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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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심이온뉘(서울성북구) | 작성시간 15.02.16 으아..망치아빠님 몸 한켠 누이실 곳은 있나요? 얼마나 힘드실까... 멍멍이만 마흔마리.. 혼자서.. 아이고야~~~ 사진 보니 물티슈 사용량도 엄청나시겠어요!
  • 작성자수리야 | 작성시간 15.02.16 망치아빠님의 수고가..고마움이 사진속에 고스란히...
    고맙습니다 망치아빠님..파란루비님. .
  • 작성자다솜언니(서울 중랑) | 작성시간 15.02.16 준아 비싸게 굴면 안되는겨!!능금이는 협조조차 안해주셨군요ㅜㅜ준이랑 능금이 아랑이라도 망치아빠님을 도와드려야겠어요. 세 녀석 꼭 좋은 가족 만나도록 하자!!!
  • 작성자이소명(성남) | 작성시간 15.02.16 힘드실텐데...망치아빠님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시츄두넘 | 작성시간 15.02.23 남자분이 청소솜씨가 주부인저보다 훨씬 능숙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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