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뮤트 보담이는 지난번에 여름 더위를 맞이하여 털을 바싹 깎은 것이 이제 다 자라서 풍성해졌습니다. 요즘 같은 영하의 날씨는 보담이를 위한 날이나 다름없죠 ~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보담이의 환한 웃음 보면서 주말을 즐겁게 시작하세요 ~
p.s. 송준호 학생도 오랜만에 함께 산책했어요 ~
언제봐도 행복한 보담이의 환한 웃음 ~
보담이를 좋아하는 송준호 학생과 함께.
송준호 학생이 카톡 프사가 보담이라는 사실 ~
보담이의 자유산책 시간 ~
간식먹고 시원하게 물마시고 ~
간식을 향한 보담이의 집중력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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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니맘(번개맘) 작성시간 20.12.06 미소속에 착함과 밝은 성격이 꽉찼어요.~~ 보담이도 더 좋은소식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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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추찹쌀맘(서울) 작성시간 20.12.06 보담이 등치만 큰 아가같네여 우리 착한 준호학생 보담이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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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0.12.06 보담이구나~^^
털이 다시 풍성해졌네요~보기 참 좋으네~
준호랑 같이 산책하니 친구랑 뚜비두바~~너무 즐거운 산책길이네요~~ㅎ -
작성자steve chung(루이달님 아부지) 작성시간 20.12.06 보담이다. 앗싸 보담이다. 보담이 건강하게 지내줘서 많이 고맙다. 여기서 너 모르는 사람없다. 곧 달님루이가 너 좋아하는 간식하고 고기반찬 쏜덴다. 널 만나보길 기대한다. 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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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만알면하나도모르는것 작성시간 20.12.07 보담아
기다렸던 보담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