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후배친구들이 다 엄마찾아 떠나는데
저는 왜 이렇게 늦게 오는걸까요?
제가 더 잘할게요~
저는 배변도 잘가리고 잘 짖지도 않아요
미용할때도 얌전히 참을줄 알고요
저는 혼자 있어도 울지 않아요 자면서 가족 올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요
그저 저에게 사랑한다고 눈맞춤해주고 만져주고 옆에 있어주시면 되요
이제 다리도 안아파요..그동안 다리가 아픈데 자꾸 만지고 그래서 제가 신경질을 좀 냈을뿐이예요..하지만 이모삼촌들 덕분에 다리수술해서 이제는 더이상 이유없이 예민하게 굴지 않아요..까칠한 설이는 잊어주세요
눈도 좋아졌어요...
이제 준비 다 됐으니 빨리 오세요~~^^
레오야 엄마가 사진찍는다~~스마일~~
레오의 헤드뱅잉~~신기한 설이..ㅎㅎ
둘이 8개월이 지났는데도 서먹하긴...
둘다 앞다리는 장발 뒷다리는 빡빡..ㅋㅋ
새로운 스톼~일
언니 공부 언제까지 할건데..심심해...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소녀♥♥설이
제 매롱의 늪에 한번 빠져 보실래요?~~^^
자는데 자꾸 찍으실래요?~~
근데 설이야 자다 일어나도 너는 눈부시게 이뻐~~비결이 뭐야?~~
만사가 귀찮다...아무것도 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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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희 작성시간 15.08.03 곧 나타날끄야 설이야~조금만더힘내자~^^ 레코코님의 맘두 더해져서 꼭 좋은 가족 만날수 있을꺼에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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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자혀니(양천구) 작성시간 15.08.03 설아!! 이모야가 진짜 기도 열심히 하구있당. 우리 예쁜 설이 레코코 엄마 만큼 좋은 엄마품에 금방 안길 수있을꺼야. 그니깐 잘~~지내구 있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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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채림 (송파구) 작성시간 15.08.03 이렇게 이쁜 설이 데려갈 엄마가 없다니... 안타까워요 ㅠㅠ 레코코님도 속이 타들어가는게 눈에 보여 속이 답답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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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선 (분당) 작성시간 15.08.04 고맙습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져옵니다 -
작성자치즈 작성시간 15.08.04 설이가 얼마나 좋은 가족을 만나려고 이렇게 기다림이 긴 걸까요?
설이 실제로 보면 더욱더 예쁜 아이예요~ 설이 엄마, 아빠님 설이 만나러 얼른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