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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혜민 작성시간16.05.30 저는 그저 간사님들의 말씀을 따라 그저 사진몇장 영상 몇개 찍어온 것만 했을 뿐이라~ 그 감사를 받을 사람이 제가 아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아픈 강아지인줄도 모를정도로 어찌나 순딩순딩하던지 간식안준다고 짖지도 않고 ~ 안주면 안주는대로 ~ 주면 잘 받아먹고~ 다만 첨 봐서 그런지 아직 터치는 좀 움찔거리길래 걍 간식만 좀 주다가 온화 나오는 바람에 데리고 왔는데 .. 하나가 가니? 하는 얼굴로 앉아서 바라봤어요 왠지 찡 ㅜ 제가 그날 센터 들렀다 ~ 캠페인장도 들렀다~ 그렇게 병원가서 하나에게 냄새로 인사했네요 ㅋㅋㅋㅋㅋㅋ 간식이라는 좋은 기억과 함께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