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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부 : 뮌헨 티어하임의 이모저모 & 인터뷰 내용 요약.

작성자뚱아저씨(광진)| 작성시간16.02.02| 조회수808|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뚱아저씨(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2 새벽부터 잠 줄여가면서 이렇게 고생해서 티어하임 견학단 후기 올려드리는데 응원 덧글 안달아주면 미워할꺼야잉 ~ ㅋㅋ
  • 작성자 상이천사(송파구) 작성시간16.02.02 오히려기대이상인걸요^^앞으로두기대할께요 역시보면볼수록 부끄러워지내요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홍여사 작성시간16.02.02 여러모로 전세계를 통털어 가장 부러운 나라인데 그중 티어하임은 정말 부럽습니다. 몇년전 뭔헨서 시내 카페나 레스토랑을 주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들락거리는 모습을 보고 인간과 동물의 자연스런 공존이 너무 부러웠고 우리나라 개나 고양이들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 아팠습니다. 우리나라도 언제나 국민들의 인식이 바뀔지... 다녀오신 회원님들과 지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로터 작성시간16.02.02 오오오. 마지막의 읽을 거리 보는데 진짜 부럽네요. 서로 존중하고 보호하며 같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많은 부러움을 느낍니다. 알찬 인터뷰 내용들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작성자 수아(은평) 작성시간16.02.02 잘 읽었습니다.
    티어하임이 있는 독일이 참 부럽네요.^^
  • 작성자 김복례(안산) 작성시간16.02.02 역시 선진국이라 다르네요~ 라는말을 해야할까 싶어여
    동물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행복해보이는 일상.. 모든게 부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16.02.02 응원합니다~
  • 작성자 jennifer 작성시간16.02.02 부러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우리도 저렇게 될수 있겠죠??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뚱아저씨 쓰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
  • 작성자 sunny9422 작성시간16.02.02 읽는 내내 생각이 깊어지네요. 특히 동물이 고통쓰럽지 않은이상 안락사는 절대없다라는 말이 우리나라 많은 보호소에서 죽음을 앞둔 아이들의 얼굴이 자꾸 떠올라 짠합니다.... 긴글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송아 작성시간16.02.02 '티어하임'이 동물들이 주체가 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동물의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니, 우리의 '유기동물보호소'란 명칭이 마치 사람이 주체가 되어 유기동물을 보호해 준다는 이미지를 주는 것과 비교되며 인상적이고 깊은 여운을 줍니다. 인터뷰 내용에서도 동물의 생명에대한 존중함이 엿보이네요
    글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밍밍(부산) 작성시간16.02.02 정말 낙원이 따로없네요 일하시는 분들 자부심이 대단하시겠어요 우리나라도 꼭 되리리 희망을 가져봅니다
  • 작성자 바나나은비 작성시간16.02.02 티어하임 마인드도 맘에 들고 반려견이 어디든 함께 하다는게 좋네요...은비랑 많은걸 함께 하고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쉽지 않네요....
  • 작성자 조마미(서울) 작성시간16.02.02 그저 부러울뿐이네요.
    쾌동이 닮은 아이도 귀엾고.
    은근 재미도 있어요
    고생 하셨습니다.
  • 작성자 원이(영도구) 작성시간16.02.02 독일의 전원풍경이 너무 평화로와 보이네요~~
    보호소에 바퀴벌레를 보호하고있다니;;ㅎㅎ정말 대박이네요~^^
  • 작성자 소심이온뉘(서울성북구) 작성시간16.02.02 바퀴벌레는 왜.. ㅋㅋ 한국 바퀴벌레들 다 짐싸서 이민가야겠어요. ㅋㅋ 글 잼있네요!! 힘내셔서 어서 다음편을~~~
  • 작성자 로또토토대박보미뽈롱 작성시간16.02.02 멋져요!!
  • 작성자 물티슈 작성시간16.02.02 얼마전 많은 분들과 공감하셨던 내용이
    애들을 키우면서 외식이나 여행을 자주 못한다는 거였는데
    독일은 어디든 같이 동행할 수 있다는게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애들과 길게 나갈때면 식당에 못가니 먹을걸 미리 준비하거나 김밥이라도 사야했거든요. 완죤 부럽~~!!! ㅠㅠ
  • 작성자 정순이 작성시간16.02.03 아이를 키우면서 늘 불편하게 느끼는게 집안 식구전체가 외식을 하기가 어렵다는것인데 식당에도 같이 갈수있다는 것이 부럽네요~동물들과 더불어 산다는것에 대한 사고가 열려있는 사회의 인식이 부럽네요~~
  • 작성자 테티스(부산) 작성시간16.02.03 지기님의 댓글이 귀엽습니다. ㅋㅋㅋ
    모~~든 것이 부럽기만 하네요.
    못가는 곳이 없는 독일. 그러기 위해서는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매너도 필수겠지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
  • 작성자 오늘도 열심히 작성시간16.11.02 다음에 가실일 혹시 있다면 저도 동행하고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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