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아저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네이버 동물공감 '팅커벨의 네버랜드를 찾아서' 코너에 글을 쓰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는 입양 전제 임보 가서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입양으로 확정되기까지 두근두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렸던 유아와 로키의 입양이 확정되어 기쁜 마음으로 입양 특집글을 썼습니다.
작년 늦가을에 입양센터 거실에는 아이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좁은 방을 답답해하던 아이들이 유난히 많았던 그 때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넓은 공간에서 지내게 해주려는 간사님들의 배려였습니다.
다행히 많은 아이들이 있었지만 서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잘 지내서 겨울에는 우리 회원님들과 둘째, 넷째 토요일에는 서서울호수공원에도 산책을 갔었죠.
이제 어느덧 그 여덟 아이들중에 윌리, 유아, 로키, 앙리, 덕구, 성산이는 입양을 가고 마끼와 호동이는 임보로 집밥을 먹고 있습니다. 그림은 이제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유아와 로키의 입양 특집글 읽어보시고 많이 많이 축하해주시고, 지금 입양센터에 새로운 아이들이 좋은 가족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
☞ 유아와 로키 입양 특집글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159730&memberNo=38419283
이제는 추억의 그림이 된 아이들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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