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대표 뚱아저씨네 집에서 임보하고 있는 도담이가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맞이하여 상큼하게 빡빡이 미용을 했습니다. 미용을 하고난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회원님들도 한 번 보세요 ~
P.S. 도담이는 2017년 4월 동구협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해서 대표 뚱아저씨 집에서 9년 2개월째 임보를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당시 추정나이가 2 ~ 3살 정도였는데 어느덧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은 11살 ~ 12살 정도 됐네요.
2017년 4월 구조 당시, 뚱아저씨에게도 경계심이 많았던 도담이.
지금은 뚱아저씨 껌딱지. 상큼하게 미용하고 귀여워진 도담이
아이..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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