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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미용하고 엄청 귀여워진 도담이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26.06.13|조회수121 목록 댓글 7

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대표 뚱아저씨네 집에서 임보하고 있는 도담이가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맞이하여 상큼하게 빡빡이 미용을 했습니다. 미용을 하고난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회원님들도 한 번 보세요 ~ 

 

P.S.  도담이는 2017년 4월 동구협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해서 대표 뚱아저씨 집에서 9년 2개월째 임보를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당시 추정나이가 2 ~ 3살 정도였는데 어느덧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은 11살 ~ 12살 정도 됐네요. 

 

 

2017년 4월 구조 당시, 뚱아저씨에게도 경계심이 많았던 도담이.

 

 

지금은 뚱아저씨 껌딱지. 상큼하게 미용하고 귀여워진 도담이 

 

 

 

아이..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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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13 도담이 미용하니 상큼발랄하구나~
    올 여름도 시원하게 이겨내보자~~
  • 작성자밍밍(부여) | 작성시간 26.06.13 어머나 빡빡이 더 귀엽네요♡
  • 작성자김톨 | 작성시간 26.06.14 누군지 모르겠는데요~~^^
  • 작성자브리짓 | 작성시간 26.06.15 어머 누구니~~~~
    도담이 미용하니까 깔끔하고 더 잘생김!!!!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6.06.15 울 도담이 완죤 딴 인물이 됏네요~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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