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아저씨네 백수 한량 아들이 근황입니다 ~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19.08.04| 조회수543|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땡그리(송파) 작성시간19.08.04 아들!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기거라^^뚱아저씨 !항상그자리에 계셔주셔서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닝니래 작성시간19.08.04 아들이도 안녕하세요^^! 많이 늙었지만 건강해서 다행이어요ㅎㅎ 대표님, 더운데 아들이 돌보랴 애들 챙기랴 길위의 아이들까지 신경쓰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챙기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미맘 작성시간19.08.04 아들이 저번에 자기 집도 뒤집더니 나이가 먹어 얌전해 진거니?ㅋㅋ건강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원맘 작성시간19.08.04 아들아~털빠짐 심해지고 검버섯 많아진다니...나이가 들기는 하는구나.안타깝지만행복한 하루 하루로 꽉 채우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밍(부여) 작성시간19.08.04 아들아~지금처럼만 잘 지내주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1월 작성시간19.08.04 아들이 구조당시 기억이 납니다.치료 받던 시절도 생각나고요.아무쪼록 지금처럼 지기님의 사랑속에서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추찹쌀맘(서울) 작성시간19.08.04 아들아 지금처럼만 건강해주렴 오래오래 뚱아저씨 곁에 그리고 우리 곁에 있어줘 사랑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똘똘이스머프(하남) 작성시간19.08.04 아들아 잘 먹고 잘 자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나 작성시간19.08.05 개모차 태우고 집 근처 산책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여..모아도 많이 걷지 못해서 종종 개모차에 태우고 좀 멀리 산책나가면 금새 기분도 좋아지고,, 한동안 스트레스를 안받는거 같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치 누나 작성시간19.08.06 아들이는 그냥 뭔가 듬직한 거같아요.아들아. 집안 산책 살살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림자 작성시간19.08.07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 나이가 들수록 더 간난 아기같이 온 몸을 온전하게 맡기는 늙은 반려동물들은, 그 나름의 아주 진하고 뭉근한 매력이 있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런 매력을 잘 알고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어야 할텐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