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을 기다리는 도담이, 순돌이, 아들이, 장군이, 모정이의 임보일기입니다.
입양문의 : 팅커벨입양센터 02-2647-8255
요즘 장군이는 하루가 다르게 귀여워지고 있습니다. 장군이의 우울했던 예전 모습은 생각도 안날 정도예요. 손 하면 손도 주고, 제가 의자에 앉아 있으면 제 허벅지를 타고 올라와서 쓰담쓰담을 받고 싶어합니다.
얼굴도 점점 잘생겨지는데다가 귀여운 구석까지 있으니 장군이는 반려견으로 손색이 없는 아이입니다 ~
뚱아저씨집에 처음 왔을 때. 장군이의 4개월 전 모습.
이제 사진으로만 남았을뿐 기억도 안남 ~
요즘 뚱아저씨를 바라보는 장군이의 표정은 거의 이래요 ~
손 하니까 가까이 다가와서 손을 주는 장군이
손도 할 줄 아는 귀여운 장군이 ~
뚱아저씨가 의자에 앉아있으면 허벅지를 타고 올라오는 장군이 ~
잘생긴 녀석이 귀엽기까지 한 완벽한 장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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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 작성시간 19.09.10 장군이가 정말 행운아에요^^고생이 많았는데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보니 기분이 좋아요 이제 평생 가족만 오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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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nny9422 작성시간 19.09.10 얼굴에 털이 자라니 둥글둥글한 차우차우의 매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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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토토대박보미뽈롱 작성시간 19.09.10 잘생잘생존잘생 장군~완전 이삐이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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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나 작성시간 19.09.12 곰돌이같아요..
제 스턀이예요.. 함 보고 싶네요. -
작성자star1123 작성시간 19.10.07 큰 아이들도 사랑받으니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변해가네요.
장군이 멋지네요.^♡^~♡♡♡